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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유적지

다산유적지는 정약용선생이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고 오랜 벼슬과 유배생활 끝에 다시 돌아와 여생을 마친 곳으로, 선생의 생가인 여유당에는 당시의 생활상을 표현하여 선생의 삶을 느낄 수 있도록 재조명 하였고, 영정을 모신 문도사(사당)에는 실학의 선구자였던 다산선행의 얼을 기리고 있다.
또한, 유적지내 문화의 거리에는 화성의 축조에 사용된 거중기와 녹로, 선생이 집필하신 경세유표와 목민심서를 새긴 동판이 전시되고 있으며, 다산기념관에는 다산선생의 일대기를 위주로 구성하여 선생의 실학정신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조성하였다.